`5이닝 71구` 류현진 "생각대로 진행됐다"

재생 0| 등록 2018.08.08

두번째 재활 등판도 성공적으로 마친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현진은 구단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

두번째 재활 등판도 성공적으로 마친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현진은 구단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 소속으로 8일(한국시간) 그레이터 네바다 필드에서 열린 레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의 원정경기 선발 등판, 5이닝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 71개로 예정된 투구량(5이닝 75구)에 맞는 투구를 했다. 여기에 불펜에서 추가 투구를 소화했다. 등판을 마친 류현진은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생각대로 진행된 거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투구 수도 그렇고, 던질 때 느낌도 그랬고 좋은 마음으로 투구 수, 이닝 수, 준비된 대로 생각한 대로 했다"고 자평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8. 08. 08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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