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14년차 대선배의 여유로운 출국길'

재생 0| 등록 2018.07.27

슈퍼주니어가 담낭염으로 회복중인 이특, 일본에 먼저 출국한 은혁과 동해를 제외한 멤버들이 공연을 위해 출국했다. 27일 오후…

슈퍼주니어가 담낭염으로 회복중인 이특, 일본에 먼저 출국한 은혁과 동해를 제외한 멤버들이 공연을 위해 출국했다.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슈퍼주니어가 '에스엠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 LIVE 2018 IN OSAKA) 공연 차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 예성, 신동, 시원, 려욱이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편,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진행되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18 인 오사카'(SMTOWNLIVE 2018 IN OSAKA)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NCT, 트랙스, 선데이, 제이민 등의 출연한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8. 07. 27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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