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희의 직설] 뉴스 장사를 멈추기를 바라며

재생 0| 등록 2018.05.14

네이버가 뉴스편집 손떼다..는 말은 김정은이 비핵화하겠다...랑 같습니다. 반갑지만 검증이 필요하단 얘깁니다. 네이버는 가두…

네이버가 뉴스편집 손떼다..는 말은 김정은이 비핵화하겠다...랑 같습니다. 반갑지만 검증이 필요하단 얘깁니다. 네이버는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뉴스보러 하루 3천만명이 들어옵니다. 기자 한명 없는 네이버는 광고와 사업으로 떼돈 벌고 기자와 언론사는 재주넘는 곰으로 전락했습니다. 기자는 틀린 팩트와 가치에 책임지고 외면 당합니다. 네이버는 언론 아니라며 빠지고 여론 조작 온상을 제공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8. 05. 11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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