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세계] 뇌성마비 아들 변호사 만든 ′모정′

재생 0| 등록 2017.12.04

오늘의 세계입니다. 29살의 중국인 남성 딩딩은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중국 최고 명문대인 베이징대학교를 …

오늘의 세계입니다. 29살의 중국인 남성 딩딩은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중국 최고 명문대인 베이징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 로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받으며 변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모두 어머니 애끓는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딩딩이 3살이 되던 해부터 재활치료를 시작한 어머니는 직장에 다니면서도 이틀에 한 번꼴로 진행되는 딩딩의 재활치료를 한 번도 거른 적이 없다는데요. 때문에 딩딩은 4살 때 걷기 시작해 5살 때는 뛰게 되었고 7살 때에는 여느 아이들처럼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7. 12. 04
카테고리       뉴스

더보기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CJ ENM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