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채희, 항상 김창렬 편 드는 친정 아버지에 ‘눈물 흘린 사연’

재생 0| 등록 2017.09.14

장채희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찾아간 친정에서조차 자신의 편이 아닌 사위 김창렬의 편을 들었던 시간을 회상하며 눈물을 참지 못…

장채희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찾아간 친정에서조차 자신의 편이 아닌 사위 김창렬의 편을 들었던 시간을 회상하며 눈물을 참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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