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김하늘, 어제도 그랬던 것처럼… "들어가자, 배고프다.."

재생 0| 등록 2019.06.24

장을 보고 집에 가던 길에 도훈(감우성)이 떠오른 수진(김하늘) 집 앞에 있는 수진에게 다가가는 도훈 "배 안 고파?" "들…

장을 보고 집에 가던 길에 도훈(감우성)이 떠오른 수진(김하늘) 집 앞에 있는 수진에게 다가가는 도훈 "배 안 고파?" "들어가자, 배고프다.."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19. 06. 24
카테고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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