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VS 신은경, 도발·협박 난무하는 살벌 기싸움

재생 0| 등록 2018.12.13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는 장나라(오써니)는 신은경(태후 강씨)에게 황실의 비리를 알릴 것이라 말한다. 분노한 신은경은 “조…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는 장나라(오써니)는 신은경(태후 강씨)에게 황실의 비리를 알릴 것이라 말한다. 분노한 신은경은 “조용히 엎드려 사세요”라고 명령한다.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18. 12. 13
카테고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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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8회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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