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순과 사랑에 빠졌던 순간… 효리 "꼬시고 싶은 남자랑 와♡"

재생 0| 등록 2017.07.16

모래섬에서 과거 팔 다친 상순 위해 양말 신겨준 효리 누구나 사랑에 빠질만한 노을… "꼬시고 싶은 남자 있으면 데려와~" …

모래섬에서 과거 팔 다친 상순 위해 양말 신겨준 효리 누구나 사랑에 빠질만한 노을… "꼬시고 싶은 남자 있으면 데려와~" 그녀의 (6년 동안) 변함없는 남편 상순을 향한 사랑♥ 효리 명언 '나를 좋은 사람으로 바꾸려고 하니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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