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애 작가, ‘몽유도원도’를 통해 드러내고픈 한국화의 새로운 방향

재생 0| 등록 2018.11.10

찬바람이 불어 코끝이 시려오는 계절 11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금보성아트센터를 찾았다. 한적함과 자연과 어우러진 …

찬바람이 불어 코끝이 시려오는 계절 11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금보성아트센터를 찾았다. 한적함과 자연과 어우러진 곳에 공존하는 이곳에 초대전을 열고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최승애 작가. 최승애 작가는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로 기자들을 맞이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설명한다는 생각에 다소 떨리는 듯 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언제 떨렸나는 듯 몰입해서 작품들에 대한 설명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8. 11. 10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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