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영상] 주인에게 애교부리는 반려곰??

재생 0| 등록 2019.02.11

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비행기 좌석 하나를 떡하니 차지한 채 앉아있는 대형견 말라뮤트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

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비행기 좌석 하나를 떡하니 차지한 채 앉아있는 대형견 말라뮤트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오늘 첫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 커다란 알래스칸 말라뮤트 한 마리가 ′′세상 얌전′′한 모습으로 좌석에 앉아 비행을 즐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큰 몸집에 등받이 위로 머리를 빼꼼 내민 말라뮤트의 모습은 멀리서도 단연 눈에 띕니다. 기내에 탑승한 특별한 승객 말라뮤트는 정서 장애를 앓는 주인이 동반 탑승을 요청한 도우미견이자 반려견입니다. 주인이 비행 도중 스트레스를 받거나 정서적으로 불안을 느낄 상황을 대비해 안정감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탑승했다고 합니다. 항공사 측은 ′′주인의 정서 안정을 위해 훈련된 도우미견이 의료 전문가들의 승인과 절차에 따라 탑승을 승인했다′′고 하네요 ▶ 보행기를 탄 9개월 아이가 부모가 한눈판 사이 큰 사고를 당할 뻔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보행기를 탄 아이가 음식점 밖으로 힘차게 걸어 나가는데요 그리고 바로 앞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향합니다. 움직이는 계단이 신기한지 눈을 떼지 못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 결국 보호자 없이 방치된 아이는 그대로 에스컬레이터 계단 밑으로 굴러떨어지고 맙니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남자가 재빨리 뛰어가 아이를 낚아채는데요, 뒤늦게 달려 나온 엄마는 아이를 품에 안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이 아이를 구한 남자는 22살 군인 왕쯔하오 씨로, 반대편 에스컬레이터에 있다가 사고를 목격하고 바로 아이 쪽으로 달려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찔한 사고이후 아이의 엄마는 ′′사고가 났을 땐 너무 당황에서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 뛰어난 미용 실력을 인정받아 정식 미용사로 활동 중인 6살 소년이 화제입니다. 2년전, 4살이던 훙치는 미용실을 운영 중인 부모님 밑에서 미용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2년 만에 혼자서도 고객 응대가 가능할 정도로 성장해 부모님의 어엿한 동료가 되었습니다. 훙치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맞춤 스타일을 제공하며 실력을 뽐냈는데요 가위, 빗, 드라이기 등 다양한 도구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것도 식은 죽 먹기죠~ 심지어 스스로 머리를 자르고 다듬는 ′′셀프 미용′′도 척척 해내며 또래 중 단연 뛰어난 미용사임을 증명했습니다. ▶ 주인에게 포옹하며 애교를 부리는 반려곰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상 속 방 안으로 어슬렁어슬렁 걸어 들어오는 곰 한 마리가 보입니다. 이어 곰은 창밖을 내다보는 주인의 옆으로 슬금슬금 다가가 뒷다리로 벌떡 일어서는데요 그리고 곰은 마치 사람처럼 주인에게 어깨동무하며 함께 창밖을 내다봅니다. 주인에게 포옹하며 애교부리는 ′′반려곰′′의 애교에 주인도 곰을 품 안에 끌어안고 등을 쓰다듬자, 곰은 주인의 품에 폭 안겨 얼굴을 핥습니다. 반려곰 세이몬은 25년 전 서커스장에서 구출된 뒤 러시아 모스크바에 사는 판텔린코 부부에게 입양됐고, 사람의 보살핌 속에 반려동물처럼 길들여다고 하네요 혹시 오늘도 월요병에 시달리고 계신 분들 있나요? 그렇다면 아침이나 점심에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드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9. 02. 11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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