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인-김희정, 이보희 가짜 딸 내세울 작전 “크게 놀아보자” 야망 드러내

재생 0| 등록 2017.09.14

박태인(홍세나)은 이보희(윤이란)의 가짜 딸을 꼭두각시로 이용해 유건(최선호)을 차지하고 현성그룹도 손에 넣을 거라며 야망을…

박태인(홍세나)은 이보희(윤이란)의 가짜 딸을 꼭두각시로 이용해 유건(최선호)을 차지하고 현성그룹도 손에 넣을 거라며 야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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