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계속 사랑할 수밖에 없어” 양세종·서현진, 서로를 향한 ‘온도’

재생 0| 등록 2017.11.14

서현진(이현수)이 자신을 모델로 삼은 시나리오를 진행하다가 문득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듯 자리를 박차고 양세종(온정선)…

서현진(이현수)이 자신을 모델로 삼은 시나리오를 진행하다가 문득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듯 자리를 박차고 양세종(온정선)을 찾아 나선다.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17. 11. 14
카테고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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