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두려고 했어요” 주진모, 자신의 인생보다 딸 수술이 중요

재생 0| 등록 2019.04.24

주진모(한석주)는 딸의 수술이 끝나면 이 일을 관두려고 했다며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인다.

주진모(한석주)는 딸의 수술이 끝나면 이 일을 관두려고 했다며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인다.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19. 04. 24
카테고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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