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2월 27일 '이 한 장의 사진'

재생 0| 등록 2018.02.27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성추문을 일으킨 전직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성추문을 일으킨 전직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가 클린턴 전 대통령과의 부적절한 관계 이면에 엄청난 권력남용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4년 전 같은 인터뷰에선 '합의된 관계'라고 밝혔지만, '미투 운동'을 계기로 다시 돌아보게 됐다는 겁니다. 20년 만의 고백. 진정한 용기일까요, 또 다른 핑계일까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8. 02. 2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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