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 미모의 손연재 절친 ‘일일 통역사’

재생 0| 등록 2017.12.07

니키타가 요청한 일일 통역사는 바로 러시아출신 배우 겸 모델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였다.

니키타가 요청한 일일 통역사는 바로 러시아출신 배우 겸 모델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였다.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17. 12. 06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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